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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88년도 학창시절~~~ 47세~~
IP : 222.--.53.175 2019-12-24 (14:58:36) 조회수:1590   댓글:13   추천:0
갑자기 학교얘기하다가 옛날88년도에 정말재수없는 선생 기억이나서 또 들어왔네요~
지금같은 시대라면 옛날에 수많은선생들 선생자격 많이들 박탈됐을거예요~
수업시간에 공책으로 부채질잠깐했다고 두꺼운출석부로 머리를맡질않나~
능글맞은 남선생놈 엎드려뻐쳐해서 치마가많이올라가서 내리면 몽둥이로 또때리고 수업시간에 벌을주는게아니라 분필입에물고 손들고 개망신을 주거나 말대꾸햏다고 싸대기를때리거나 발로 여학생 배를 찬다거나~~~
제가 다 당한건아니구요~~주로 이런식의 체벌이었네요~
그선생들 지금은 나이가 60이상은됐을것같은데 그런시대에 선생질들해서 얼마나감사하며 살고있을까 하는생각듭니다~^^
즐거운 이브날 이런글올려 지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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