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9-12-24 pm 3:30:00
112.--.183.186
인간같지 않읏 선생들 많았지요ㅠㅠ
답글
2  ***
2019-12-24 pm 3:40:00
182.--.241.121
저도 88학번인데 그때 그 선생들 지금같으면 반도 넘게 잡혀갔을거에요.
저 여고 다녔는데 복도에서 뛴다거나 떠든다거나 하면 장난이랍시고 실실 웃으면서 여고생들 가슴*지 비트는 학주여쌤 있었어요.
아무리 여고에 여자쌤이라도 지금같으면 상상도 못할일이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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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5 pm 10:39:00
121.--.130.13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3  ***
2019-12-24 pm 5:49:00
116.--.241.167
저는 90학번인데요
여고때 벌서면 가느다란 몽둥이로 가슴유두부분을 콕콕 찌르던
기억이 나네요
어휴 지금 그게 성추행이라는것을 ㅜ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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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5 pm 10:38:00
121.--.130.13
그놈은 개새끼네요
4  ***
2019-12-24 pm 6:18:00
211.--.242.228
여고 다닐 때, 임신 막달 여선생이 다른 학생 얼굴 때려 코피 철철 흐르는 것을 보았죠.
수업시간마다 자습하라며 자기는 책상에 앉아 코 후비며 졸던 남선생, 그날은 부부 싸움을 했던지 얼굴 인상 팍쓰며 들어와 수업하더니 비염 있던 아이 코 푸니까, 안경 쓰고 있는 아이 얼굴을 갈기더라고요.
화장한 것도 아니고 눈썹 깨끗이 정리 했다고 친구 속눈썹을 온 손가락으로 잡아당겨 피를 내게 했던 학생 주임.
그 시절엔 참 무식한 선생들 많았어요.
답글
5  ***
2019-12-24 pm 6:28:00
1.--.127.18
전 그 당시 학생주임이
지각한 애들 복도에 주루룩 세워놓고
슬리퍼로 따귀를 때리던 기억이 나네요.
엄청 점잖던 국어선생이었는데
그날 이후로 환상이 다 깨졌어요.
답글
6  ***
2019-12-24 pm 9:38:00
125.--.134.26
전 88년에 고1이었는데
장난치듯 여학생들만보면 쓰러지는척 기대고
야한말하고 그런거 즐기는 선생이 참 많았던거같아요
지금도 입에 담기 민망한 수준
답글
7  ***
2019-12-25 am 4:29:00
88.--.124.8
저도 고등학교 들어갔을때 엉덩이를 손으로 때리던 학생주임 있었네요
그 학생주임 3학년 언니들 그런식으로 엉덩이 때렸다가 그 3한년 언니들의 남자사람 친구들이
밤에 퇴근하는 학생주임 두들겨 팼다고 하더라고요,
길가다 미끄러졌다고는 하는데, 다들 두들겨 맞은거 알면서도 쉬쉬했었던 생각 나네요
그 이후로는 다른 선생님들도 조심 하더라고요, 다행히(?) 범인은 못 잡았어요,
사실 누군지도 모르지만 시원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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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8 am 12:51:00
67.--.35.25
속이 시원하네요
8  ***
2019-12-25 pm 4:37:00
125.--.40.221
몰상식 정신질환자들 적지않게 있었다는,,
답글
9  ***
2019-12-26 pm 12:57:00
210.--.45.151
그당시 학교에는 미친개 한마리씩 꼭 있었잖아요.
저희때도 미친개있었는데 스스로 그 별명을 좋아하는 인간이었었어요.
미친짓해놓고는 니들 크면 그래도 내가 생각날거라고...
생각당연히 나죠.
선생은 커녕 인간같지도 않은 말종이었다고...그런인간이 지금 선생이었다면 신고 백번도 더 했을거라고
말이죠. 얼마나 촌지를 원했는지 매번 별일도 아닌거로 애들 엄마데리고 오라고...
저희 엄마 끝까지 안갔는데 나중에 편지쓰라고...
아니 내가 뭘 잘못한것도 아니고 성적 조금 떨어진걸로 왜 오라고 하고 편지쓰라고 하는건지...
성추행이나 폭력역시 너무 흔했고요..
그 인간 아니면 제가 학교생활 더 좋아해서 공부 더 열심히 했을것 같아요..

답글
10  ***
2019-12-28 am 12:50:00
67.--.35.25
우리땐 정말 비일비재 했지요 성추행이며 인격모독이요
중학교땐 전교생 교장훈화 시간에 어떤애가 빰 맞은것도 기억나요.
30년이 지났는데 그 애 표정이 잊혀지질 않아요
자습 시켜놓고 예쁜 애들만 골라 귀볼만지던 놈 복도에서 인사하면 볼 스윽 쓰다듬고 가던 놈도 있었고요
암튼 다 찾아내서 지금이라도 사과시키고 싶은 놈들 많아요
초등6학년때 담임은 남자애들 혼낸다며 나오라해서 꼭 바지안에 손넣어 주물주물하던게 생각나요
그땐 암것도 몰라 보는게 민망하기만 했는데 당한 남자애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고요
갑자기 그 x끼 이름도 떠오르네요
나쁜 기억은 평생 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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