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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밥상 차리느라... 하루가 훌쩍~
IP : 119.--.202.113 2020-02-15 (20:10:49) 조회수:1379   댓글:5   추천:0
친정어머니가 간단한 수술을 하시고
저희 집에 와계세요.
일주일정도 요양을 해야해서요.
끼니마다 단백질이 들어가고,
채소에 신경쓰면서 밥상을 차리다보니
하루해가 어찌간지도 모르겠네요.
오늘처럼 주말엔 가족도 모두 쉬니
쉽지 않네요.
환자가 계시니 외식도 못하구요.
집에서 어르신 모시는 맘들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거짓말 좀 보태서 하루종일 밥만 했어요.
더구나 시어머니라면...진짜 힘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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