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1-30 pm 9:11:00
221.--.220.221
어느아빠가 아들약속있다고 2시간 기다려주고 데려오나요?
아주 드물걸요
다큰아들 친구만나고오는데 알아서하라고해요
제가 들어도 짜증나네요
엄마인 저도 그렇게 안키웠어요
픽업하는 엄마들도 이해안가네요
성인아들을 뭐하러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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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 pm 10:13:00
61.--.217.191
허리 아프다잖아요. 10시간이면 몰라도 2시간 커피숖에서 기다리던가 간단한 식사해도 되죠
2  ***
2022-11-30 pm 10:01:00
211.--.26.135
(원글)그런가요
상황이 데려올수있지않나싶어서요
가까운거리면 성인아들픽업 저도안해요
근데 거의3시간이 넘는거리에 이왕이면 갔는길에
허리아픈아들 데려올수있지않나싶어서요
2시간기다리는게 큰일인가싶네요
같이안오는건 그렇다쳐도
저보고 가서 데려오라는 발언은 무슨생각인지 심하지않나 싶어서요
그소리듣고 지금껏 입다물었습니다
그게 아비인가싶어서요

방금 아들한테 얘기했더니
엄만 아빠성격알면서 얘기했냐고 뭐라고하네요 ㅠ

첨언하자면 가는출장지에 시어머님이 혼자살고계세요. 10분도채 안걸리는데 엄마집에만가도 2시간은 금방일텐데 이해가...
답글
3  ***
2022-12-01 am 9:12:00
164.--.106.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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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4  ***
2022-12-01 am 9:27:00
211.--.174.24
아들의 말에 답이 있네요...ㅠ
본인 힘든건 이해가 되지만 아내한테 주디 다물라니 너무 한것 같아요.
이런 사람한테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마셔야 할듯요ㅠ
답글
5  ***
2022-12-01 pm 12:01:00
125.--.188.250
즤집 남편은 그리하라면 당연히 했을거에요.
아님 본인이 먼저 기다렸다가 태우고 오겠다고 했을 사람입니다.
그리 한다면 저도 뭐 불만은 없겠지만요.
자식에 대한 집착이 대단한 사람이지요
답글
6  ***
2022-12-02 am 11:01:00
121.--.10.185
저희 남편도 애가 허리가 아파서 그렇다면 2시간 아니라 4시간 기다리래도 기다렸을거에요
맨나도 아니고 어쩌다 한 번인데요
답글
7  ***
2022-12-02 pm 7:57:00
39.--.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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