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1-23 am 7:54:00
222.--.114.188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답글
2  ***
2022-11-23 am 8:49:00
106.--.128.210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답글
3  ***
2022-11-23 am 10:56:00
59.--.124.65
두 분 사이가 원활하지 않은 상황인데 당연히 남편이 기분은 나쁘죠.
큰 문제가 아니라면 적당히 봐주고 감싸고 사세요.
서로 갱년기이고 사소한 말이나 행동으로 감정이 쌓여 이혼까지 갈수 있는것 같아요.
남자들 은근 맘보가 쫌스런 면이 많은것 같아요..
김창옥 강연 같은거 많이 보시고 길을 찾아 보세요..은근 별일 아닌게 점점 벌어져서 문제가 커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답글
4  ***
2022-11-23 pm 12:53:00
117.--.26.230
전 1글님과 3글님 의견 모두 일리가 있다 보는데요.
저도 남편과 그런 문제를 많이 겪은 편인데
1님 처럼 생각이 기울었다가
이혼으로 가려하면 그 중간과정이나 남편 성격상 후폭풍 두렵고
안전 이혼도 어려울 거 같아 소심한 저는 포기했고요.
역시나 소심한 제 성격대로
김창옥님 강의나 법륜스님 강의 보면
또 3님 처럼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손해 안보는 이혼으로 가냐
손해 보더라도 감싸안고 사냐더라고요.
어느 쪽이 현명한 선택일런지는 원글님께 달렸지만요.
답글
5  ***
2022-11-23 pm 1:48:00
182.--.83.181
이런 문제는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되는거 아닐까요?
남편쪽 유산인데....남편이 원글님과 같이 했다면요...?
저는 큰 유산은 아니지만 남편이 그냥 바로 제 이름으로 해줬었어요.
저희도 그후에 이혼얘기도 오간적있고 크게 다투고 몇달간 말안적도 있고
그렇지만 그래도 남편이 그런 말은 단한번도 꺼내본적 없어요
만약 꺼냈다면...
저는 그래 너 가져라 하고 바로 줘버버리고 이혼했을것 같네요
이런 사람과 어찌 살았나하고요.
이혼하게되면 재산이야 합의안되면 유산감안해서 법대로 나누게 되어있는거고요..
명의가지고 니돈내돈 따지는건 좀 그래요...
답글
6  ***
2022-11-23 pm 2:54:00
211.--.64.153
남편 명의라도 어짜피 이혼하면 나누게 되잇어요
명의에 크게 집착 안하셔도 되요
일부러 돈들여서 명의 바꾸는거 의미 없어요
잘 꼬득여 상가라도 팔아서 현금을 님이 갖고 가세요
답글
댓글달기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