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1-06 pm 6:54:00
223.--.216.204
서운하다 뭐라하세요
식구들이 변화되어 조금 나아지면 좋을듯
답글
2  ***
2022-11-06 pm 10:15:00
115.--.88.192
무슨 상황이었을지 엄마들은
공감 갈꺼에요.
마음 푸세요.
한번 참는게 나이드니 힘들더라구요...
답글
3  ***
2022-11-06 pm 10:23:00
116.--.87.226
지나치게 울일은 아닌데요.
갱년기 아닐까요?
남편, 큰아이 그렇게 이해할 듯..
답글
4  ***
2022-11-06 pm 11:17:00
218.--.203.69
애가 철이 없네요
점원 잇는데서 뭐라햇다니
보통 비싼거 고르면
헐 너무비싸다 그럼서 먼저 됫다고 하지않나요?
그래도 여유는 잇으신가봐요
애들이 엄마 이해 못해요
그나이 되야 알까
답글
5  ***
2022-11-07 am 8:20:00
58.--.101.85
그냥 쌓인게 많으셨나봐요 잘 우셨어요 남편과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이든 울고나면 한결 나아지는게 있잖아요
요즘 애들,,우리때보다 훨씬 남의식 많이 하더라구요 sns때문에 더 그런 것 같아요 대학생딸들 애교 많고 성격 좋은편인데 올초 가족모두 한신포차 가서 주문할때 남편이 마스크 내렸다가 난리 피우는거 보구 새삼 알았네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엄마를 무시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그 점원앞에서 상황이 챙피했나 봐요 그것 또한 아이몫입니다 돈 내주는 사람은 얼마든지 그말 할수 있어요
답글
6  ***
2022-11-07 am 9:40:00
164.--.106.136
근데 아이가 그 옷 다시는 입기 싫을 것 같아요.. 엄마가 울게 만든 옷이니깐요~ 아이랑 잘 푸시고, 갱년기라고 설명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답글
7  ***
2022-11-07 am 10:05:00
39.--.147.225
서운해요 이해해요 토닥토닥 ...아이도 당당하니 너무 햇고 약간 미안해 하면 좀 나을텐데....

전 예전에 매번 보급형 핸드폰만 썻어요 할매폰같은거 ..나름 가정경제에 도움 줄려고 내가 아껴야지 누가 아끼냐 해서 십여년을 보급형만 쓰니 2년되면 망가져요 애들 남편은 다 아이폰 ..그래서 잘 안된다 투덜거리니...듣기 싫엇겟져 그런데 누가 그거 사라 햇냐고 소리 지르는 거에요 그래 누가 사라안햇어 그런데 내가 핸폰에 들어가는 돈 아끼고 애들 교육비 식비 하느라 돈이 없어 그랫다 나도 새거 아이폰 사고싶다고 .그런데 네명이 백만원넘는 아이폰 네개 갖고 다니는게 우리 형편에 되는 일이냐 ...누가 그거 사라햇냐고....???그게 말이냐고 하면서 정말 아이가 울듯이 엉엉 악을 쓰면서 한시간을 울엇어요 ㅡㅡ시간이 지낫지만 후회는 안해요 그다음에 셋이 돈모아 새 핸드폰 사주더라고요
답글
  ***
2022-11-07 pm 1:24:00
61.--.63.187
감정이입이 되네요
눈물이 날거같아요
엉엉 울고 싶네요 저도
  ***
2022-11-08 pm 3:18:00
106.--.142.23
토닥토닥 ㅡ..이게 엄마 마음이죠
8  ***
2022-11-07 pm 4:50:00
121.--.150.42
그맘 충분히 이해해요
애들 그런면에서 돈이 얼마나 힘들게 벌어지는건지 몰라요
우린 잘 아니깐 속상한거구요
저도 몇번 경험후 애들하고 같이 옷 사러 안가요 대충 가격정해주고 카드 줍니다 내돈 쓰고 기분 상하기 싫어서요
답글
9  ***
2022-11-07 pm 5:18:00
59.--.56.56
토닥토닥.. 우는 건 나쁜 게 아니랬어요
답글
10  ***
2022-11-08 am 5:54:00
211.--.13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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