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1-03 pm 3:18:00
14.--.3.31
저는 중3때 짝지가 꿈에서 나타나 예전처럼 저를 따스하게 보살펴 주더라구요.
그때도 언니처럼 제가 좋아했는데, 그 친구가 여상가는 바람에 아예 연락이 끊어졌어요.
공부도 잘했는데 집안사정이 안좋았거든요.
근데 40년만에 그애가 꿈에 나오고, 꿈속에서도 다시는 그애를 못 만날거라는 생각에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마치 첫사랑과 헤어진 것처럼 가슴이 너무 아파 새벽에 깻어요.
남들도 이런 경험하나요?
참 희안하네요
답글
2  ***
2022-11-03 pm 4:17:00
182.--.103.54
저 소리지르는일 많았어요ㅎ
피곤하거나 신경쓰는일 있거나하면 그래요.
십여년전부터 그랬어요.치매 걱정 안하셔도 돼요^^
답글
3  ***
2022-11-03 pm 5:21:00
221.--.220.221
저도 가끔 불안할때 그런꿈 꿔지던데요.
저도 꿈얘기하나할게요
너무신기한꿈이라
가끔 친정이 나와요
어릴적친구나 때로는 우리 친척들까지
이번에는 돌아가신 아빠가 아프신상태라 마르셨었는데 40대의 건강한 몸으로 나왔어요
친구분과 얘기나누고 계셨는데 찬송가를 부르시더니 그 하모니가 천상의 아름다운소리로 울려퍼졌어요 저를 걱정해주는 위로하는 느낌
축복해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빠를 안아드렸는데 깻어요
아빠가 저를 유독 예뻐하셨는데 넘 신기했어요
그리고 돈이 들어왔는데 괜히 연관짓게 되네요
예전에도 꿈에 아빠가 나오셨는데 우리집에 돈을 숨기고 계시는...
그즈음 프리미엄 제대로받고 집을 최고가로 팔았었거든요 .
그냥 어제꿈얘기하고 싶었어요~~~~^^
답글
4  ***
2022-11-05 am 12:40:00
121.--.131.92
혹시 질병이 있지나 않는지 몸 주의해서 관찰해보세요
별일 없음 다행이지만 마치 불청객이 찿아온다는 느낌이라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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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pm 8:33:00
39.--.147.225
질병과 꿈이랑 관계 있을까요 ? 좀 무섭네요
5  ***
2022-11-06 am 8:33:00
222.--.148.119
밤에 자다가 소리지르고 욕하고 자꾸해서 병원가니 파킨슨이라고하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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