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10-11 am 10:19:00
211.--.26.87
으악!!
너무싫으시겠네요. 오죽하면 시어머니 나갔으까...
남편한테ㅡ적극 반대하세요.나중에 님이 집나가고 싶을땐 어찌시려구요
답글
2  ***
2022-10-11 am 10:24:00
121.--.130.125
남편한테 통보
엄마 가출도 모자라 마누라 가출까지 보고 싶으면 아버님 모셔오고
안그럼 절대 안된다로 못박으세요
시부 재산이 많나봐요?? 이런 고민도 하는걸 보면..
따로 살다 합가 서로 불편해서 못살아요
제 동생이 홀시모 처음부터 모시고 살아도 중년되니 저보다 더 늙었고 폐경도 일찍 했어요
돈과 젊음을 바꾸고 싶으면 하시구랴 ㅋ
답글
3  ***
2022-10-11 am 10:56:00
121.--.130.125
노인들 새벽잠 없어 4시~5시부터 깨서 앉아있고 방이 갑갑하다고
종일 거실에서 살다시피 하는데 감당할 수 있을지 생각을 해보세요
시부면 여름에 옷도 편하게 못입고 밤에 부부관계도 신경 쓰여요
남편 없이 둘이만 집안에 있는 시간도 불편할테구요
아무리 좋은 시부라도 화장 한 얼굴로 예의 갖추고 며칠 뵙는거랑 사는건 다른 문제죠
님 집에서 방귀도 숨죽이고 해결.
답글
4  ***
2022-10-11 am 11:21:00
117.--.14.63
혹시 집이라도 시댁서 사주셨나요? 많이 보태 주기라도?
사실 그렇다해도 모시는 건 힘들죠.
받은 게 있으면 공짜가 어딨냐고 모실 수도 있지만
같이 안산다 그럼 네 남편은 어디 하늘에서 떨어졌냐고
도리 들먹이며 가스라이팅 시전하는 노인들 있죠.
그럼 남편도 맘 약해져 자기 부모편들고.
에효. 님이 맘이 여리고 착한가 봅니다.
님이랑 살고 싶으시다니.
님도 별거하세요.
받은 게 있어 책임감 드신다면 같이 사시고요.
답글
5  ***
2022-10-11 am 11:32:00
112.--.192.165
이건 진짜 시부 욕심이시네요
전 친정부모님과도 못살아요
내 애들도 힘들어서 내보내고 싶은 판에…
미우나 고우나 그래도 서방이라 내 남편은
양심상 끼고 살아도 다른 사람들하고는
살고 싶지 않은데 ㅠㅠ
답글
6  ***
2022-10-11 pm 12:22:00
118.--.2.114
남편한테 절대로 같이 못산다고 하세요~
집 따로 얻어 드리자고 해요~
시부랑 같이 살다니요ㅠㅠ
시모랑도 힘든데 시부라니 ㅠㅠ
이혼까지 말씀하세요~
저 시모 않모시다가 지금 모시고 사는것도 힘든데
시부랑 같이 산다는건 힘든일이니 같이 사는거 반대하세요~
답글
7  ***
2022-10-11 pm 12:55:00
223.--.246.86
아는 언니네도 시부모가 70대에 별거 했는데요.
시부가 돈욕심 많고 부인한테는
장보는 돈만 조금씩 주고 싸움원인이었다나봐요.
생신때 외식때도 같이 밥 먹기 싫다고 한사람만
나오고 자식들 노력에도 크게 부부싸움해서
응급실까지 가는 상황인데 시누가 중간서 시어머니편을
들어 더 틀어져 시어머니는 시누집에 있다가
따로 산다나봐요.
시아버지는 밥 한번 안해본 사람이 별거후 장봐서
밥해먹고 등산다니고 취미생활하고 시어머니는
더 늙었다나봐요.;;
그언니 남편이 부끄러우니 본가 가게 되도 혼자
다녀오겠다하고 가끔 반찬정도 남편편에 보낸다고
하더라구요.
제사도 가져왔는데 시아버지는 명절에만 2시간거리서
둘째네가 모시고와서 차례만 지내고 바로 일어난다고
하더라구요.
점심도 안드시고 바로들 일어나고 둘째동서랑 음식도
나눠서 해와서 차리니 별신경 안쓴다는데요.
시아버지가 집이니 재산이니 주네마네 얘기하면
그 언니네 부부는 안줘도 되니 다 쓰시라 했다더라구요.

근처 사는 거라면 몰라도 한집서 같이 사는건
부인도 싫다는데 며느리 잡을일 있나 싶네요?
답글
8  ***
2022-10-11 pm 1:25:00
223.--.175.130
1초도 생각할 필요 없는 문제에요.
자식 키워 내보내고 이제 여유 좀 부릴때에 시부랑 같이 산다구요?
이걸 왜 고민하지? 진정 몰라서?
답글
9  ***
2022-10-11 pm 1:38:00
223.--.163.169
별거하는 어르신들 있는데 다들 각자 살아요
지금 욕 한번에 왕창 드시고 모시는건 아예 생각도 마세요
답글
10  ***
2022-10-11 pm 3:15:00
211.--.139.46
미친거네요 부부일은 부부가 알아서 살일 .모른척하세요 남편이 그러자하면 절대 못한다 이혼하자하세요 미친시부 시몰세
답글
  ***
2022-10-11 pm 6:38:00
122.--.164.67
222
11  ***
2022-10-11 pm 3:48:00
223.--.162.47
같이 살아야한다면 나도 시어머니처럼 나가야한다고 하세요
싫으신데 참는거잖아요
시어머님과 살때도 쉽지않았어요 하물며 시아버지????
아예 입도 못떼게 하세요!!!!
답글
12  ***
2022-10-11 pm 4:47:00
211.--.98.252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답글
13  ***
2022-10-11 pm 6:39:00
122.--.164.67
부부몫이죠. 그걸 자식에게 책임지우려하다니..
그동안 너무 뜻받아주셨나봅니다.
어찌 말도 안되는 요구를..
답글
14  ***
2022-10-13 pm 9:02:00
125.--.134.46
헉...
시어머니도 안맞아서 따로 사시는데
자식이 어찌 맞춰 살수 있나요?
처음부터 거절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차라리 가까운데 방 하나 얻어서라도 따로 사시는게
서로 좋을듯 싶어요
답글
15  ***
2022-10-14 am 5:29:00
211.--.124.122
와이프랑은 같이 살기 싫고 밥 차려주고 본인 돌봐줄 사람은 필요하고
시아버지 너무 이기적이군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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