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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너무 싫은 동서네 ㅠㅠ
IP : 106.--.128.67 2024-05-28 (19:03:13) 조회수:841   댓글:6   추천:0

저희는 20대 후반에 결혼했는데 요
남편 위로 두살위 형이 있는데
일하는 곳 근처에서 나이많은 여자가 접근해서 40 다되서 결혼했어요 사별했다는데 결혼식도 크게 해서 말이 많았는데 다 큰 딸이 둘이나 있더군요

그런데 사별해놓고 뭔 수급받아야한데서 혼인신고 안하고 살더라고요
나중에 부정수급으로 20년 지나 혼인신고 한거같은데
불임 수술을 해서 애를 못낳아요 풀어서 난다고 하더만 애낳을 생각도 방법도 없는듯

어린 총각하고 결혼해서 애도 못낳고 다큰딸 (고딩이상)데리고와서 직장도 없이 돈벌어 먹 고 살게 해달라는 심보가 너무 고약하더라고요

그런데 인성이 쓰레기인지 지 어린 딸을 남자에게 두번이나 팔아넘겼다가 데리고 왔어요

어느 부잣집 노인이 딸 예쁘다하며 데려가서 애낳고 살게하고 남자늠 군대갓고 알고보니 부잣집도 아니라 애 두고 도망쳐나오고

몇년후 그런짓을 또 한번 ㅜㅜ


시모 돌아가시기 전에 입에 혀처럼 굴더만 나중에 알고보니
시모 오늘내일 할 때 보험들어서 1~2 회붓고 돌아가신후 엄청 타먹었다는 소리듣고 이년 사기꾼이구나 싶더라고요

얼마전 시가행사에서 봤는데
우리남편보고 그 동서 딸이 작은아빠 하는데 소름이 쫙 끼치더라고요 어디서 작은 아빠?

미친년 성괴같이 애들 다 수술시켜서 볼때마다. 못알아보겠는데 어디 달라붙어 가족행세인지...
다른 사람 다 시큰둥하고 남편만 받아주니 작은 아빠 ? ㅈㄹ을 하더라고요

그ㄴ도   보험회사다녀 남편이 몇개 들어주니 살살거리는데 집안 여자들이 남자등쳐먹고 살려는 다 사기꾼같아요
애도 못가져 어쩌냐고  울던 시어머니 생각나네요
아 꼴보기싫어
목인사만 하고 생까니 달라붙어 제 손잡고 난 동서 좋은데 어쩌고 지랄.ㅜㅜ 으흐흐 웃고만 말았죠
어른답지 못한 행동인거갘은데 너무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