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_홈 버튼_회원가입 주문내역확인
 
맘123
속풀이
연예가십
교육
 
요리레시피
 
자유게시판
추천
[속풀이] 여자 46세로.. 나이 먹는거 너무 싫네요. 얼굴색...
IP : 1.--.171.22 2020-02-17 (09:23:26) 조회수:2410   댓글:15   추천:2

직장생활 계속하고

아직 어깨밑으로 생머리 고집하고있어요.

운동을 계속해서 그런지 몸매도 ㅎㅎ 좀 괜찮은 편이구요.



얼굴이 계란형이고 보조개들어가가 눈이 똥그랗고..

피부도 하얗구요....


제 나이 이야기하면 다들 놀래요. 밖에서 나이 들은 이야기 중에

32살까지도 들어봤었네요. ( 이런 말 들음 기분 좋다는거 자체가 이제 나이 든다는 증거겠죠 )

많이 초동안소리 들어서 35~38세까지...

동안 콘테스트 이런데 나가봐라 소리까지 들어봤어요 ㅎ


45세까진 그래도 나이보다 어려보인다 생각 많이 했는데

46세 되니깐.. 확 피부도 어두워지고..

아무리 베이스화장을 해도... 자꾸 이제 나이들었다 생각이 많이 날 정도로

작년이랑 올해가 확 틀리네요.


이때가지.. 피부관리 한번안하고.. 집에서 기초로 관리만 해줬어요.

솜에 에센스 가득해서 피부톤 정리해주고

보습크림 듬뿍 발라주고

마스크팩 한 두어번 해주구요.


요즘 피부과 리프팅  ? 뭐 주사들도 많고...

보톡스 ? 필러 ? 물광주사 ? 검색해보니깐 뭐 엄청 많은 시술들이 있네요.



40대 중반 해오름맘님들은

피부관리 어디까지 해보셨어요 ?
해보시고 효과 있다던지.. 이건 꼭 해야한다는 거 있을까요 ?

공유 부탁드릴께요.
이제는 진짜 관리를 해야겠어요.

일년 일년 틀린게 아니고 요즘은 하루하루 틀리네요.





카피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