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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딸들이 시시콜콜 다 이야기 하는 집 어떤 비결이
2018-08-10 (10:57:28) 조회수:876   댓글:10   추천:0

저는 딸하고 딱히 사이가 안좋은 것은 아닌데...우리 딸이나 아들은 자기 친구들에 대해 물어보는걸 별로 안좋아해요.


고3때도 친구들이 어디 학교 갔는지 궁금하잖아요...그래서 물어보면 왜 그게 궁금하냐고 짜증 내요.


내가 너무 물어봐서 그러나? 친구들에 대해...또는 가정환경이나 이런거 물어보면


엄마는 내친구가 나에대해 그렇게 이야기 하면 좋겠냐고...엄마를 쪼크주고...


일상적인 대화외에는 내가 너무 사생활에 깊이 관여하는걸 싫어 하는 걸까요?


제가 지금은 말이 좀 많아 졌지만 원래 사근사근 말이 많은 편은 아니예요...그야 말로 연애인들 인터뷰하기 힘들다고 하는 스타일


있죠!...물어보면 딱...네...아니요...외에 말을 더이상 이어가지 못하는 그런 스타일..


딸하고 말도 저보다는 아빠가 더 많이 하고....밑에 댓글들에 딸하고 시시콜콜 모든 이야기를 공유한다는 엄마들 있어서


어떤 비결이길래....궁금해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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