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3-01-31 am 6:01:00
39.--.30.54
갱년기가 시작되면서 호르몬의 분비가
월활치 않아서 그런거라고 하네요
쉽게 말하면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되는거죠

50...이라는 나이대가 그런것 같아요
슬슬 여기저기 아프고 입맛도 떨어지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하면서 삶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시기요....ㅠㅠ

뭘해도 그닥 재미가 없고 사람 만나는 것도
피곤하고 지쳐고 만사 귀찮고...
50대가 청춘과 노년사이에 있어서
참 애매한 시기인것 같아요
답글
2  ***
2023-01-31 am 8:51:00
14.--.3.31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위로가 됩니다.
답글
3  ***
2023-01-31 am 9:27:00
211.--.146.50
온몸이 아프면 관절 신경계로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병원 가 보세요.
단순 건강검진상으론 안나올 수 있어요.
답글
4  ***
2023-01-31 am 11:37:00
183.--.11.172
저 올해54,폐경된지 6개월쯤 됐는데...
요즘 뼈마디가 쑤셔요.
자다가 한두번 깨고요.
직장 올해까지만 다닌다 했는데 정말 만사가
다 귀찮아요.운동도 다니다가 추워서 한두달 쉬었다가
나가려니 죽을맛이에요.
없던 식욕은 폭발적으로 늘고,뚱땡이 되지 않으려고
버티고 있어요.
그런데,검진결과는 이상없다고 합니다...
답글
5  ***
2023-01-31 pm 2:14:00
116.--.44.100
저는 영양제먹고
운동하니 좀좋아졌어요 자전거 타고위험하니 걷기나
헬스가 낫겠죠
피검사도 해보세요
답글
6  ***
2023-01-31 pm 3:28:00
175.--.26.110
다 그렇지 않아요.
저도 50대인데 잘자고 밥맛 좋고 그닥 불편한 곳 없어요.먹는 약도 없어요.
님,스트레칭 자주 하시나요?
운동은 힘이 들어가는 행동이라 무리될 수 있는데 스트레칭은 근육이완이라 피로도 풀리고 순환에도 좋아요.
속병은 정신적.먹거리에 영향 받지만 신체는 평소 자세와 연관되니 참고해보세요.
답글
댓글달기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