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9-12-31 pm 7:32:00
118.--.197.84
내 마음이 편해야 다른 사람 좋은일도
축하할 마음이 나는거지요
시가 톡방엔 남편이 하면 되니
그냥 무음으로 하고 보지마세요
괜히 마음만 더 상할것 같아요ㅠㅠ

그리고 마음 많이 힘든 아이
토닥여 주세요...
원글님도 힘내시구요~~~~
답글
2  ***
2019-12-31 pm 8:45:00
125.--.134.26
그마음 이해해요
카톡방 무시하세요
수험생도 있는데 배려가 없네요
답글
3  ***
2019-12-31 pm 8:48:00
39.--.59.173
무시가 답이죠
새해 좋은일 가득하세요^^
답글
4  ***
2019-12-31 pm 10:22:00
124.--.15.189
전 시댁가족방 카톡이 았었음 싶은디
속시끄러운일도 많겠군요 ㅡㅡ
자랑 좀 안 올렸으면...
진짜 배려심 없네요...
토닥토닥. 마음 푸세요
답글
5  ***
2020-01-01
210.--.203.78
조금만 배려해주셨으면 좋았을껄. . 다 내맘같지 않더라구요 무음으로 해놓고 무시하세요 그분들도 별생각은 없었을겁니다
답글
6  ***
2020-01-01 am 1:16:00
67.--.35.25
유치하고 이기적인 사람들 무시하세요
인생 깁니다
영원히 잘되고 못되란 법 없더라고요
답글
7  ***
2020-01-01 am 3:26:00
121.--.57.160
저 역시 제마음이 지옥이라 남 잘되는게 배아프고 속상하고 그들의 무심함에 혼자 분노하고 난리도 아니에요. 하지만 저 역시도 남모르게 그러지 않았을까 반성도 하기도 하고요. 인간은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저도ㅠ마음이 안 다스려져요. 포커 페이스도 안되구요 ㅠ
답글
8  ***
2020-01-01 am 6:58:00
125.--.6.3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이 잘 된거 진심 기뻐해줄 수 있는게
성숙했단 증거이더라고요.
자기 자랑 자식자랑은 쉽게 하면서도
남, 남자식 잘된 일엔 배가 아파하는 사람들 있어요.
자기 자랑할 땐 눈에 불을 키는 사람들이
남들이 자기가 못가진거 가지고 못해본거 하면
그때도 질투로 눈에 쌍심지 켜요.
과시욕도 질투도 그러고보면
한통속입니다.
답글
9  ***
2020-01-02 am 7:16:00
113.--.36.119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답글
10  ***
2020-01-03 pm 1:21:00
144.--.12.226
시가던, 친정이던 가족들 단체 카톡하면서 잘 지내는 사람들 보면 참 신기하기까지 해요.
각자 독립하고 나면 형제도 어떨땐 남보다 못할때가 있다 싶거든요.
하물며 배우자들이 끼게 되면 정-말 배려에 배려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배우자끼리 서로를 타겟으로 자랑질의 쾌감을 보는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면 향제간의 우애도 금갈 수 있구요.
많이 속상하실거 같아요.
답글
댓글달기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