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9-12-23 pm 9:08:00
222.--.53.175
갑자기 울컥했어요~~~
답글
2  ***
2019-12-23 pm 9:35:00
223.--.219.195
저두 상처많이받아어요
이아픔은 누가씻어줄지 맘도주지않고
내편도 아닌 복없는사람은 이복으로끝나는건지
서러워요
세상은 별스럽다더니 별엄마가 다있네요
토닥토닥
답글
3  ***
2019-12-23 pm 11:15:00
118.--.116.148
지나가려다 몇자 적습니다 저 역시도 부모 복이 없다 부모한테 사랑 받은 기억이 없는데요
그래도 님은 그런 대우를 받을지언점 찾아는 갔네요
전 아예 갈생각조차도 안했답니다 빚을 내어서라도 마음 편히 조리원으로 들어갔죠
부모님도 고생이죠
아마도 아버지때문에 많이 힘드셔서 그럴꺼예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다거나..
새어머니가 아닌 이상 뭔가 오해가 있었겠네요
사주를보면 생년월일만 갖고도 부모복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더군요 신기할뿐이죠
그러니 팔짜려니 하고 포기하시고 자식으로써 최소한의 도리만 하시고 님의 자식들한테나 최선을 다하시면 되겠네요
답글
  ***
2019-12-24 am 7:37:00
125.--.6.3
맞아요. 생년월일만 갖고도 사주에 부모복 나옵디다.
그게 우리가 생각하기에 부유하고 부모가 엄청 사랑해주는 것과는 다르고, 평생 자기를 지지해주는 힘이 있어서 어릴 적은 물론 커서 사회생활이든 뭐든 든든하달까. 그런거더라고요. 확실히 사주 부모 자리에 복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사람이 다르게 살긴 해요
사주 배우자 자리보다도 부모 자리 힘이 평생 가장 강하게 작용하기도 하고요.
4  ***
2019-12-24 am 8:39:00
220.--.40.13
원글님 화이팅입니다
보고 배운거 내가 이렇게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면 변합니다
사주는 가지고 태어나지면 팔자는요 내 노력에서 얼마든지 변화 시키는겁니다
팔자 도둑은 못한다구요 아니요 노력하면 팔자 정도 확 바꿔 가며 살 수 있습니다
아이들 정말 사랑으로 키우십시요
사랑과 정성은 아이를 변화 시킵니다
즐건 성탄 보내십시요
답글
5  ***
2019-12-25 pm 6:52:00
112.--.7.84
미역을 열심히 씻으면 부드러워지나요? 첨들어봐서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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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am 7:44:00
175.--.224.128
빠락빠락주물러 씻어서 깨끗이
헹구어 국을 끓이면 부드럽고
미끌한것도 들하고 맛있죠
그래서 참기릉이나 들기름에볶다물붇고
끓여야 맛있는데 지금은
조제되 판매되니그리 많이 안해도
되는듯 그래도 주물러 씻음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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