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9-12-23 pm 7:49:00
211.--.18.146
남편분이 잘나셨나 봐요
자기자식 안에서 존중해줘야 밖에서도 존중받는데 남편이 님을 무시하는거네요
저라면 한마디 하겠습니다. 님도 똑같이 대우해주세요
답글
2  ***
2019-12-23 pm 8:48:00
223.--.29.207
남편님 말 실수 하셨네요ㅠ
답글
3  ***
2019-12-23 pm 10:30:00
1.--.79.13
정시로 서성한 가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시나봐요.
정시에선 서성한이나 스카이나 단 몇점차이인걸
모르시나봐요. 부인보고 수고했단 말은 못할망정
너무하네요. 많이 서운 하시겠어요.
답글
4  ***
2019-12-23 pm 11:34:00
182.--.241.121
객관적인 팩트만 내뱉은 말일거에요.님과 비교한게 아니라요.
그렇게 생각하세요.그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답글
  ***
2019-12-24 am 12:22:00
223.--.158.126
동감
  ***
2019-12-24 am 10:12:00
115.--.185.163
동감
  ***
2019-12-24 pm 2:04:00
223.--.204.61
동감
댓글달기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