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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am 9:55:00
1.--.140.208
사람맘이 어찌 다 내맘같을까요? 살면 살수록 참 사람은 각양각색이더라고요. 앞으론 남 생각 조금 덜 하시고 내 생각을 우선으로 해서 살아봐요~ 저도 이거 하는거 힘들었는데 아프고 나니 내가 먼저더라고요. 힘내세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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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am 9:58:00
1.--.208.152
저도 좋은게 좋은거다, 나보다 남을 생각하며 살았는데 다 소용없더라구요.. 전 몸이 안좋아 그만 두려고 했는데 조금 더 해보자해 병을 키웠어요.. 돈도 아쉽고 그만 두는 시기가 애매해 그랬는데 후회해요..차라리 그만 두고 싶을 때 뒤 돌아보지 말고 그만 두세요.. 더 좋은 일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시구요
답글
3  ***
2019-12-21 am 10:26:00
121.--.130.179
???
쓸씁할게 뭐 있나요
님이 쉬고 싶어 말한건데 안잡을 수도 있는거 다 각오하고 말했어야지..
다른 여직원 그만둔다고 할땐 사람이 아까웠거나 필요했거나고
지금은 그런 경우가 아니니 못잡거나 안잡는것 같은데..
내년에 불경기 더 심화라는데 그냥 있던데 계시지..요즘 일자리도 없어
내년 봄이라도 쉽게 취직 안될테고 님 나이도 5년전 나이가 아닌데..
저는 요즘 누가 일자리 스스로 그만둔다 하면 제일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대기업들도 구조조정 엄청 하는지 우리 동네도 몇백명 해직통보 받고 난리거든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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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am 10:31:00
121.--.130.179
그리고 그만두는 마당엔 상대편 배려 할 필요가 없어요
님은 사장님 생각한다고 하지만 사장은 절대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사장은 그런 사사로운거 생각할 여유가 없어요
오로지 자기가 지금 하는 일만 머릿속에 가득하지..
이게 월급쟁이랑 사장의 차이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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