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9-11-22 pm 2:28:00
220.--.180.244
제 남편이 몇년전 비슷한 경우였어요
이유 없이 짜증내고 동굴에 갇혀서ㅡ
시간 흘러서 보니 회사짤렸었더라구요
근데 말 않고 혼자 해결하려다 빚만 늘여놓고
재취업 성공해서야 털어놨는데
그 이후론 다시 밝아졌어요
말못할 고민이 있을거 같아요
답글
  ***
2019-11-22 pm 4:35:00
218.--.107.187
그럴수도 있겠네요
혼자 말못하고
자식이야 내새끼들이라 그렇다쳐도 마누란 미울수도.
그러다 폭발하면 ㅠ
경우의 수를 다 살펴봐야 할듯하네요
여자쪽도 안테나 키시고
2  ***
2019-11-22 pm 2:50:00
114.--.38.117
참 힘드시겠어요
눈치본다는거 정말 피곤한 일이자나요

시가 쪽으로 남편이랑 친한사람없어요???도움 받을만한곳요

남자들은 자기부모나 형제자매에겐 끔찍하자나요
답글
3  ***
2019-11-22 pm 3:10:00
175.--.175.183
남편한테 말못할 고민이 있는듯요
답글
4  ***
2019-11-22 pm 5:40:00
210.--.45.151
뭔가 일이 있거나
원글님께 큰 불만이 있는듯해요...
답글
5  ***
2019-11-22 pm 6:45:00
175.--.34.157
갱년기일수도 있어요
남자갱년기가 무섭다네요
답글
6  ***
2019-11-23 pm 2:52:00
223.--.138.233
바람아닐까요? 아님 처가 식구들이 징글징글하거나
답글
7  ***
2019-11-23 pm 8:20:00
122.--.17.60
저는
남편이 좀 자기중심적인데
이제는 내가 화가 나면 남편과 개선을
하고 싶은 의지가 잘 안생기더라구요.
저사람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들다라는
원망만 생기고 ..그러니까 말도 하기 싫구요.
나이가 드니 분출의 방법이 달라져서
이혼의 용기는 없고
그냥 보기 싫다고 해야하나..
젊었을때 힘의 균형에서 제가 남편을 너무
맞춰주고 산것에 대한 억울함이라고 해야하나..그런거요.
답글
  ***
2019-11-23 pm 10:31:00
116.--.179.175
맞는 말씀입니다~
맞춰주고참는다고 참았는데
알아주지않으니
참기도 싫고 억울하고~
나를 힘들게하는 상대의 단점.
바뀌지 않는 단점에 세월이가면
익숙해지는게 아니라
지치고 화가 나더라구요
8  ***
2019-11-29 pm 5:03:00
211.--.82.243
일단 핸폰부터 수색하여 보세요. 비밀번호 잠겨있으면 의심해야할 것 같아요.
외도일 수도 있으니 포커페이스 유지하시고 증거찾아 보세요.
답글
댓글달기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