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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전화 시누이
IP : 58.--.56.110 2020-01-02 (18:19:02) 조회수:728   댓글:3   추천:1
작은오빠네가 이사한지 3주 넘었다고 얘기 들었어요.
전세라 집주인이 들어온다, 집을 판다 그래서 2년마다 이사다니네요.
시골에 엄마 혼자 사시고 형제들은 전국에 흩어져 있어요.

저희는 서로 이사했다고 챙기고 그러진 않아요.
명절때 이사할거다 얘기 듣거나 이사했다 하면 그런줄 알고.. 10월 엄마 생신이라 다 모였을때 이사얘긴 들었어요.

엄마가 이사하고 전화 한통 없다고 섭섭하신가봐요.
어제 새해인사도 오빠만 전화 왔었다 하네요.
이사 3일전에 올케언니가 전화와서 이사한다 했다는데 그뒤로 연락이 없다고요.

시어머니 입장에선 서운한게 맞는건가요?
엄마가 80대 중반이라 이해되기도 하다가 뭘 그리 전화에 연연하나싶다가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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