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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참나.. 작은키 아들 내탓이라고? 까미네
2018-10-02 (00:33:06) 조회수:1009   댓글:17   추천:0

주말에 시댁 다녀왔는데, 시누이는 여자치곤 큰편이고, 신랑은 작아요

시댁은 다 작아요 , 어쩌다 키얘기가 나왔는데 그냥 귀엽다 하면 될것을 아직 어린데

살을찌워놔서 키가 못크는것 같다면서 애를 밥을 덜 먹이라고 하더라구요

참나... 아빠가 크면 알아서 클건데, 애가 작은키라 내가 칼슘이며 좋은거며 해먹이는데

그냥 통통한 편이에요, 아니 , 다른사람들은 정상이라고 하는데,

괜히 키작을까봐 나한테 살찔거 탓돌릴라고 혈안된듯한!!!!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짜증나 죽겠네요.............

근데 내가 작아서 울아들 작은거마냥 몰더라구요. 잘먹이면 된다며 살살 웃어줘도

지들끼리 좋다고 쿵짝, 그냥, 말을 섞으면 피곤합니다......

그뿐이 아닌데...... 휴....... 애는 건드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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