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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조촐하게 치룬 둘째 백일상
지역 인천 남구 아기탄생일 2013-09-04 백일날짜 2013-12-12
작성자 : 이보련 쪽지보내기  | 작성날짜 : 2014-09-26 오전 10:02:21 | 조회 : 1683 |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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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아파서 백일을 제대로 해주지를 못하고

정말 우리 가족끼리만 미역국 끓이고 음식 조금해서 밥만 먹었어요..

그런 미안한 마음에 둘째도 그냥 밥만 먹을까 했는데

친정엄마께서 신생아 때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던 탓에

얘는 백일 무탈했떤거 감사해야한다고..

백일상을 차려줘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크게 별거 없었고..

친적분들과 가까운 지인들 초대해서 첫째 때보단 조금 거하게 밥먹고..

빚은에서 백일떡이랑 떡케익 맞춰서

축하 떡케익 컷팅하고..

답례떡 나눠드리고 그랬네요..

 

그런데 백일상도 돌잔치 못지않게 근사하게 하신 어뭉들을 보니

첫째도 둘째도 너무 조촐하게 지나간 백일이 미안하네요..

 

미안한 마음으로 언제나 감사하며

사랑 듬뿍듬뿍 주며 키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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